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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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항목 확인하기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으로 이동하세요. 목록이 로드되면 ‘사진’을 탭해 차지하는 용량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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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사진 상태 점검하기
‘설정’ > 상단 사용자 이름 > ‘iCloud’ > ‘사진’을 탭하세요. ‘이 iPhone 동기화’가 켜져 있는지와 어떤 저장 방식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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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미디어 삭제 후 최근 삭제된 항목 비우기
사진 앱에서 대용량 비디오와 불필요한 항목을 삭제하세요. 화면을 위로 스크롤하여 ‘유틸리티’ 아래 ‘최근 삭제된 항목’을 열고 잠금을 푼 뒤 ‘선택’ > ‘모두 삭제’를 누르세요.
사진 앱의 ‘문서 및 데이터’는 무엇인가요?
iPhone 저장 공간에서 각 앱은 앱 자체의 실행 파일 크기와 별도의 ‘문서 및 데이터’ 용량을 구분해 보여줘요. 사진 앱의 경우 앱 자체 크기는 매우 작아요. 데이터 수치 대부분은 보관함 그 자체, 즉 이 기기 안에 보관된 사진과 비디오 파일들로 채워져 있어요. 이 숫자가 매우 크다면 스마트폰 내부에 방대한 양의 사진과 영상 원본이 그대로 저장되어 있음을 뜻해요.
iCloud를 껐는데도 왜 여전히 수백 GB를 차지하나요?
iCloud 사진을 끄면 그것으로 로컬 저장 공간을 최적화할 수 없어서 모든 원본 사진과 비디오가 전체 파일 크기 그대로 기기에 남아 있어요. 사진에 클라우드 사본이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iCloud 사진을 쓰지 않는 경우에도 iCloud 백업이 켜져 있고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사진과 비디오가 백업에 포함될 수 있어요(Apple 지원 문서). 다만 백업한다고 해서 기기의 공간이 늘어나지는 않아요. 반면 iCloud 사진을 켜고 ‘저장 공간 최적화’를 선택하면 원본은 iCloud에 두고 기기에는 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사본만 보관해요(Apple 지원 문서). iCloud를 끄면 이러한 최적화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요.
공유 앨범은 완전히 별개의 기능이에요. 공유 앨범을 끄더라도 본인의 개인 보관함 사진은 전혀 삭제되지 않아요.
| 설정 상태 | iPhone 기기에 남는 파일 |
|---|---|
| iCloud 사진 끔 | 모든 원본 사진이 원래 크기 그대로 보관됨 |
| iCloud 사진 켬, ‘원본 다운로드 및 유지’ | 모든 원본 사진이 원래 크기 그대로 보관됨 |
| iCloud 사진 켬, ‘저장 공간 최적화’ | 공간을 아끼는 작은 사본만 남고 원본은 iCloud에 저장됨 |
보통 어떤 항목이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나요?
긴 비디오, 특히 4K 화질 영상이 주된 원인이에요. 수천 장의 Live Photo, 연사 촬영, 스크린샷도 모이면 막대한 용량을 차지해요. 사진 앱을 열고 미디어 유형(iOS 18 이상은 ‘모음’ 화면, 이전 버전은 ‘앨범’ 탭)에서 비디오와 스크린샷 갯수 및 용량을 확인해 보세요.
이 수치를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가장 먼저 불필요한 대형 비디오와 중복 사진부터 정리하세요. 삭제한 항목은 ‘최근 삭제된 항목’으로 이동해 30일간 머무르며, 거기서 영구 삭제하기 전까지는 기기 용량을 계속 차지해요. 사진을 모두 유지하면서 기기 용량만 비우고 싶고 iCloud 요금제 여유가 있다면, iCloud 사진과 ‘저장 공간 최적화’를 켜서 폰 용량을 절약해 보세요. 단, 최적화에 의존하기 전에 사진이 클라우드로 완전히 업로드되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문서 및 데이터’는 시스템의 ‘기타’ 저장 공간과 같은 건가요?
아니요, 달라요. 사진 앱 항목의 수치는 실제 사진 보관함 파일이에요. ‘시스템 데이터’는 iPhone 저장 공간 맨 아래에 있는 별도의 시스템 영역이며, 사진 앱 아래에 표시되는 수치와는 무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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